차량 압류 조회는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끝내야 합니다. 압류건수와 저당건수 2가지는 소유자 동의 없이도 자동차365에서 조회됩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건수가 0이 아니면 계약금을 보내지 마세요.차량 압류 조회 방법, 어디서 조회하나요?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자동차365에서 합니다. 남의 차는 「중고차의모든것 → 통합이력조회 → 타인차량조회(미동의)」 메뉴부터 씁니다. 메뉴별 조회 범위는 자동차365 통합이력조회 이용안내에 나와 있습니다.판매자에게 차량 번호를 받아 둡니다(차량등록증 사본을 보여 달라고 하면 됩니다)자동차365에 접속해 로그인합니다「중고차의모든것 → 통합이력조회」를 엽니다「타인차량조회(미동의)」에서 차량 번호를 넣고 압류건수와 저당건수를 봅니다건수가 0이 아니면 판매자에게 소유자 동의를 받..
차량 번호판을 잃어버렸다면 경찰서에서 분실신고 확인서부터 받고, 자동차등록증·신분증과 함께 관할 시·군·구 차량등록 부서에 재교부를 신청해야 합니다. 수수료는 지자체마다 달라서 승용차 기준으로 13,000원대에서 20,000원 안팎으로 안내됩니다. 분실한 번호판이 다른 차에 쓰일 수 있으니 알게 된 날 바로 움직이는 편이 안전합니다.번호판 재교부는 이렇게 신청합니다분실이나 도난이면 경찰서·지구대에서 분실신고 확인서를 받습니다.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챙깁니다. 법인 차량이라면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신분증이 필요합니다.관할 시·군·구의 차량등록 부서(차량등록사업소)를 찾아가 재교부 신청서를 냅니다.수수료를 내고 새 번호판을 받은 뒤 차량에 붙입니다. 안양시는 훼손 건에 1~2일이 걸린다고 안내하니, 받는 날..
쏘렌토 리스는 잔존가치율이 높은 편이라, 만기가 다가오면 인수와 반납 중 뭐가 이득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기준은 하나입니다 — 지금 중고차 시세가 계약서에 적힌 잔존가치보다 높은지 낮은지입니다.인수·반납, 판단 기준은 숫자 하나입니다리스 계약서에는 만기 시점에 차를 넘겨받으려면 낼 금액(잔존가치)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금액과 실제 중고차 시세를 비교하면 됩니다.시세가 잔존가치보다 높다면: 인수해서 바로 중고차로 팔면 차익이 남습니다시세가 잔존가치보다 낮다면: 반납이 유리합니다. 인수하면 계약서 금액대로 다 내야 하는데, 그 가격에 살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쏘렌토는 잔존가치율이 높게 잡히는 대표 모델로 꼽힙니다. 잔존가치가 높게 잡혔다는 건 그만큼 인수 시 내야 할 금액도 크다는 뜻이라, 시세와의..